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8일 진행된 201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네오위즈인터넷 지분투자는 벅스 등 페이코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확보 차원”이라며 “음악과 게임, 웹툰 등 서로 친화성이 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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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