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이 첫 경기에서 '페이커' 이상혁을 기용했다.
SK텔레콤T1은 8일 미국 플로리다주 탈라하시 도널드 L. 터커 시빅센터에서 '리그오브레전드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이하 MSI)' 풀리그 1일차 2경기에서 베식타스e스포츠클럽(이하 베식타스)와 대결을 펼친다.
이날 SK텔레콤T1은 MSI 엔트리에 포함된 두 명의 미드라이너 '페이커' 이상혁과 '이지훈' 이지훈 중 '페이커' 이상혁을 먼저 선발로 활용했다.
이번 MSI는 전세계 공통으로 룰이 적용되며 총 6명의 선수만 로스터에 포함 가능해 SKT의 경우 '톰' 임재현과 '피카부' 이종범을 데려오지 못했다.
한편 MSI는 SK텔레콤T1(한국), 에드워드게이밍(중국), 팀솔로미드(북미), 프나틱(유럽), AHQe스포츠클럽(동남아), 베식타스(와일드카드) 등 총 6 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자웅을 가린다. 이번 MSI에는 총 2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있고, 우승 팀에게는 1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탈라하시(미국)=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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