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온라인 음악사이트 벅스뮤직을 운영하고 있는 '네오위즈인터넷'을 인수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이사회 의결을 거쳐 네오위즈홀딩스가 보유한 네오위즈인터넷 지분 40.7%를 1060억원에 인수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인수로 NHN엔터는 네오위즈인터넷의 1대 주주가 된다.
회사 측은 "간편 결제 서비스인 페이코의 사용자 확대 및 복합 상품 개발을 위해 네오위즈인터넷을 인수했다"며 "음원, 게임 및 웹툰과 연계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컨텐츠 서비스로 확장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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