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챔스 스프링 결승 무대에서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SK텔레콤T1(이하 SKT)와 GE타이거즈(이하 GE)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롤챔스 스프링(이하 롤챔스)'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롤챔스 결승에는 1년 반 만에 세 번째 우승컵에 도전하는 SK텔레콤T1과 창단과 동시에 결승에 직행한 '신흥강호' GE타이거즈의 대결이 펼쳐진다.
롤챔스 스프링 우승팀은 오는 7일(현지시각)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하게 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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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