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5월 첫 주 황금 연휴 기간에 개최됐다.
2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와 함께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2015'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넥슨의 '피파온라인3' 넷마블의 '모두의마블' '모두의쿠키' 블리자드의 '하스스톤:워크래프트의영웅들'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롤) 등이 참가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기능성 보드게임 부스에서 온 가족이 함께 게임을 즐기고 있다.

▲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게임 '모두의쿠키 for kakao'
▲ 넥슨의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3' 부스 풍경

▲ 라이엇게임즈의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 부스 풍경

▲ 메인 무대에서는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 가족 대항전이 열렸다.

▲ 게임 축제의 꽃 코스튬플레이, 국내 최고의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캣츠
각 게임별로 부스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대회 및 시연회가 진행됐고 걸그룹 여자친구의 축하공연, 국내 최고의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캣츠' 포토 이벤트, 피파온라인3 프로게이머 원창연과 김민재 선수의 특별전 등이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행사는 3일까지 양일간 개최되고 3일에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유명 프러게이머 갱맘 이창석, 캡틴잭 강형우, 카인 장누리, 피넛 윤왕호의 팬 사인회와 특별전도 진행된다.
한편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협회에서 e스포츠를 통한 건전 게임 문화 정착과 모든 세대가 게임을 통해 소통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시행되는 행사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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