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부는 온게임넷이 주최하는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페이커' 이상혁이 매주 시청자 투표를 통해 선발하는 ‘아주부 슈퍼 플레이상’의 최다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아주부는 총 14주 동안 매주 선발되는 수상자에게 각 5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하며, 총 4회 수상한 '페이커' 이상혁은 총 200만원 상당의 상금, 각 2회씩 수상한 '트레이스' 여창동과 '매드라이프' 홍민기는 각각 1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 받는다. 이 밖에 1회 수상한 '썸데이' 김찬호, '프레이' 김종인, '피카부' 이종범, '마린' 장경환 등은 각 5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 받는다.
한편, 아주부가 지난 1월 온게임넷과 스폰서쉽을 통해 신설한 총 상금 규모 1000만원 상당의 ‘아주부 슈퍼 플레이상’은 매주 가장 인상적인 경기와 명장면을 선보인 선수를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 선발 해온 상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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