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게이밍은 25일 폴란드 바르샤바 EXPO XXI센터에서 '워게이밍넷리그 그랜드파이널 2015(이하 WGL그랜드파이널)'를 개최했다.
이번 WGL그랜드파이널은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ARETE와 EL Gaming(구 Elong)을 비롯 독립국가연합 대표로 전 시즌 우승팀인 Natus Vincere와 HellRaisiers, 유럽 대표 Schoolbus와 Virtus.PRO, 북미 대표 eLevate와 RUlette, 중국 대표 RG.Razer와 YaTo, 유럽 서버의 Kazna Kru와 독립국가연합 서버의 Santa Claus and Six Deers 등 총 12개팀이 출전해 총 상금 30만 달러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이날 현장에는 구름 관중이 몰려 유럽 팬들의 월드오브탱크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은 게임조선이 담은 현장의 모습이다.





[바르샤바(폴란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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