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규 사단의 신작 MMORPG '트리오브세이비어'가 21일 2차 CBT를 실시했다. 상위레벨 콘텐츠와 더 다양한 직업, '게임패드' 지원 기능이 추가됐다.
MMORPG '트리오브세이비어'(IMC게임즈 개발/넥슨-IMC게임즈 공동서비스)가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2차 CBT를 실시한다. '트리오브세이비어’는 김학규 대표의 IMC게임즈가 개발하는 신작 MMORPG로, 회화풍 그래픽 스타일, 80종이 넘는 다양한 직업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지난 1월 15일 실시됐던 1차 CBT를 통해서는 총 4가지의 기본직업(소드맨, 아처, 위자드, 클레릭)과 이 4가지 직업에서 파생되는 다양한 상위직업들까지 총 28가지 직업이 공개됐었다.
2차 CBT에서는 기존 전직의 상위 직업들을 포함한 총 44종의 전직이 공개되며, 상위 레벨 퀘스트와 콘텐츠, 신규 지역 등이 추가됐다. 기존에 공개됐던 직업들도 스킬이 변경되거나 새로운 스킬이 추가되는 등 밸런스 조정이 진행됐다. 보스 몬스터의 난이도는 1차 CBT에 비해 상향됐다.
'헬퍼' 시스템도 추가됐다. '헬퍼' 시스템이란 '3랭크'(전직을 2번 진행한 캐릭터) 이상 캐릭터가 게임에서 로그아웃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필드에 남겨두면 다른 게임머가 '헬퍼'로 고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키보드-마우스 '게임패드' 조작도 지원되며 게임패드 조작을 선택하면 스킬 및 아이템 단축창이 변경된다. 이외에도 아이템 교체 기능, 파티 검색 기능 등이 추가됐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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