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NL이 PSE볼텍스를 가볍게 꺾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TNL은 16일 '히어로즈오브더스톰팀리그(이하 HTL)' 본선 풀리그 3일차 3경기에서 PSE볼텍스에게 2대0으로 승리했다.
1세트부터 TNL이 앞서나갔다. TNL은 PSE볼텍스에게 일격을 당하며 선취점을 내줬지만 당황하지 않았다.
TNL은 차근차근히 킬에 따른 피해를 복구했고, 순식간에 팀레벨을 1이상 앞서나갔다. 8분경 벌어진 한타에서 TNL은 PSE볼텍스의 세 영웅을 잡아내며 더욱 격차를 벌렸다.
전방위로 압박을 가한 TNL은 15분경 PSE볼텍스와 2레벨 이상의 차이를 유지했고, 17분경 한타에서 3킬을 추가하며 1세트를 마무리지었다.
2세트는 그야말로 압도적인 경기였다. TNL은 첫 광산 전투부터 PSE볼텍스의 모든 영웅을 잡아냈고, 89골렘을 소환하며 우위를 점했다.
두 번째 광산 역시 큰 차이는 없었다. TNL은 PSE볼텍스의 영웅을 잡아낸 뒤 90골렘 소환에 성공했다.
9분경 바텀 한타에서 TNL은 PSE볼텍스의 네 영웅을 처치했고, 골렘과 함께 핵을 파괴시키며 10분만에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한편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총상금 5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 히어로즈오브더스톰 팀리그 2일차
▷ TNL 2 vs 0 PSE볼텍스
1세트 TNL 승 <용의둥지> PSE볼텍스
2세트 TNL 승 <죽음의광산> PSE볼텍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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