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셀은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자사의 모바일게임 '클래시오브클랜'의 협업 아트 전시회를 개최했다.
클래시오브클랜은 다양한 캐릭터와 전략게임이지만 보다 낮은 진입장벽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토이존과 아트존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마블코믹스의 작가 Jean Doe를 비롯해 웹툰 '목욕의신'의 하일권 작가, '마이러브마이자이언트'의 김대호 작가, '미슐랭스타시즌3'의 김송 작가 등 국내외 4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협업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국내 아트토이 페어 중 최대 규모로 열리는 아트토이컬처2015는 지난해 5일간 4만2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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