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9일 경기도 성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신성장경제협력연합회와 신성장모바일중국지원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경기도가 후원하는 '2015 한중 모바일 컨텐츠 협력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총 3부로 나눠져 한국모바일컨텐츠 발전 방향과 한국 모바일게임 중국 진출 지원 등을 다룬 세션 1과 20개의 한국 모바일게임 소개가 이뤄진 세션2, 한중 모바일 컨텐츠 협력 전략을 소개한 세션3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바이두, 360, 샤오미, 샨다게임즈, 자이언트, Netease, 카이신왕, 4399, 로코조이, CMGE, 추콩, 창유, 토크웹코리아, 쿤룬, 레드아톰, 금약그룹, 인촨시정부, WCA, GTV 등 약 20여개의 중국 게임업체 및 중국시정부가 참석해 한국모바일게임업체와 교류에 나섰다.
김정삼 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콘텐츠 과장은 "콘텐츠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는 디지털과 결합하면서 무한 가능성을 갖고 성장하는 산업이 됐다"며 "이러한 환경 변화는 인접해있는 한-중 관계에 새로운 협력을 요한다고 본다. 한국과 중국은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많은 것을 함께 해온 친구이다. 이 자리가 양국에 있어 유익한 교류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당신이 알던 모든 장르가 파괴된다! 파이러츠 프리시즌 오픈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아제라´ 필두 ´온라인게임´ 정조준
▶ 진중권 교수 ˝새마을운동 기능성게임지원, 세금이 아깝다˝
▶ 핀콘 차기작 ´엔젤스톤´, 3기종 실시간 파티플레이 영상공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모두의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