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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신임 협회장 ˝업계와 정부, 적극 커뮤니케이션˝

작성일 : 2015.04.08

 

 

강신철 전 네오플 고문이 일곱 번째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협회장에 취임했다. 

8일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구 게임산업협회, 이하 협회)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신임 회장 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이날 행사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를 부산광역시에서 향후 2년(15~16년)간 연장 개최한다는 소식과 함께 게임 산업이 직면한 자율규제안을 중심으로 이야기했다.

강신철 신임 협회장은 간담회에서 '커뮤니케이션(소통)'을 적극 강조했다. 취임사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가장 많이 반복된 단어 바로 그것.

강 협회장은 "게임사에서 자율규제를 하지 않으면 강제적 규제가 된다는 측면보다는 경쟁력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업체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안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 협회장은 "이전부터 협회가 큰 이슈를 제외하고는 단결력을 보이지 못했던 점은 문제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는 평소에도 게임사 대표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늘려 나가겠다" 라며 "현재 공식 직함은 협회장만 맡고 있는 만큼 협회장의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강신철 협회장은 "협회는 국가 산업 발전과 게임 산업 발전에  초점을 맞춰 개선해 나가고 정치권의 오해에 대해서도 진정성있는 모습으로 다가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지스타 개최지 중간 평가를 통해 부산광역시 연장 진행에 대해 확정지었으나 평가 방식 및 외부 평가위원 공개에 대해서는 불필요한 잡음을 피하기 위해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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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79 ㅋ까지마
  • 2015-04-08 14:01:59
  • 과연 말만 그런건 아닐지..
  • nlv5 무적LG돌아와라
  • 2015-04-08 14:03:52
  • 말 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길 바람
  • nlv4 미친DS건담
  • 2015-04-08 14:06:17
  • 회장인데 엄청 젊어보인다잉
  • nlv3 첼로바키아
  • 2015-04-08 14:06:57
  • 이번엔 국회의원이 아니네 ?
  • nlv4 발명왕에드나
  • 2015-04-08 14:10:42
  • 겉만 번지르하지 않는 사람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