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넥슨, 김택진 대표 재선임 찬성…넷마블과의 연대는 글쎄

작성일 : 2015.03.27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인 넥슨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재선임을 찬성했다. 하지만 넷마블게임즈와의 지분 맞교환 등 그의 최근 사업 활동에 대해서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정욱 넥슨코리아 전무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엔씨소프트R&D센터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넷마블게임즈의 지분 교환 방식이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진지한 결정이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도한 가치 평가로 (넷마블게임즈) 주식을 매입해 경영권을 방어했다는 논란을 일으켰다"며 "향후 넷마블게임즈와의 협업 및 성과에 대해 구체적이고 설득력있는 자료를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알던 모든 장르가 파괴된다! 파이러츠 프리시즌 오픈
닌텐도 ″결국″ 모바일게임 사업 진출 with DeNA
이름만 들어도 ″설렘″ 대작 게임 ″별들의 전쟁″ 시작!
″아키에이지 ″속 음악회 주인공…유저 ‘셀레나’를 만나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

  • nlv6 한번결정하하
  • 2015-03-27 11:48:58
  • 나도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