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형아이템 법안 등 게임 관련된 이슈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등이 참가한다.
23일 한국게임학회는 공지사항을 통해 '게임은 정치다'라는 이름으로 오는 3월 27일 중앙대학교 아트센터에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론회는 한국게임학회, 한국컴퓨터게임학회, 게임인연대, 동양대기술미학연구도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토론회에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 김정태 게임인연대대표, 이재홍 한국게임학회 회장, 황성익 한국 모바일게임협회회장 등이 참가한다. '확률형 아이템 법안 발의', '중독광고' 등의 '게임규제'와 지스타, 게임공모전 등의 '게임진흥'이라는 두 가지 측면이 모두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주제별 발제를 통해 '게이미피케이션과 정치'(진중권 교수), '인디게임의 입장에서 본 심의제도'(김성완)에 대해 별도의 발표가 진행된다.
한국게임학회는 게임제작의 이론 및 기술의 연구 보급으로 국내 게임제작 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게임제작기술의 국내외 학술적 교류증진을 위해 지난 2001년 2월 24일 설립됐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당신이 알던 모든 장르가 파괴된다! 파이러츠 프리시즌 오픈
▶ 닌텐도 ″결국″ 모바일게임 사업 진출 with DeNA
▶ 이름만 들어도 ″설렘″ 대작 게임 ″별들의 전쟁″ 시작!
▶ ″아키에이지 ″속 음악회 주인공…유저 ‘셀레나’를 만나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아침의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