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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앰비션´ 강찬용 〃GE타이거즈 꺾고 2위 굳히겠다〃

작성일 : 2015.03.18

 

"다음 상대인 GE타이거즈를 제압하고 2위 굳히겠다"

CJ엔투스(이하 CJ)는 18일 서울 용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2라운드 7회차 1경기에서 KT롤스터(이하 KT)에게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앰비션' 강찬용은 자르반4세를 활용해 완벽한 이니시에이팅(전투개시)을 선보이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Q : 바쁜 일정 속에서 롤챔스 7승을 거뒀다.
강찬용(앰비션) : 어제 오후에 도착해서 피곤하기도 하고 연습을 많이 못했지만 다행히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 GE 전에서 총력을 다해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Q : 컨디션이나 시차 적응 문제는 없었는지 ?
강찬용(앰비션) : 시차 적응은 크게 문제 없었다. 피곤한 부분은 조금 있었던 것 같다. 워낙 빠듯한 일정이라 팀원들이 컨디션 관리하는데 힘들었을 것 같다.

Q : 1-3세트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강찬용(앰비션) : 할 때는 잘 못 느꼈다. 끝나고 나서 팀원들이 '강타를 잘쓰더라' '오늘 잘하더라' 등의 이야기를 했다. 오늘은 생각없이 나를 믿고 한 플레이가 주효했던 것 같다.

Q : 지난 주 진행된 IEM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강찬용(앰비션) : 핑계를 대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 하지만 경기장 환경이 좋지 못했다. 의자가 너무 높았는데 협찬이라 바꾸지 못했다. 다른 팀도 같은 조건이었으니 변명에 불과할 것 같다. 아쉬울 뿐이다. IEM을 겪은 것은 한국 입장에서 분명 득이 되는 일이라 생각한다.

Q : IEM에서 만나본 외국 팀들은 어땠는지 ?
강찬용(앰비션) : 확실한 건 예전의 외국팀은 아니었다. 실력이 많이 올라온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기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 것은 사실이다. 한 명이 잘리기 시작하면서 다들 긴장도 많이 했고 경기가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GE까지 질 것이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Q : 오늘 경기에서 이전 CJ가 보여준 것과 다르게 돌격 조합을 활용하는 모습이었는데 이번 해외 대회를 통해 얻은 것을 바탕으로 사용한 것인지 ?
강찬용(앰비션) : 그 전부터 이야기해왔던 것과 해외에서 느낀 것들을 조합해서 사용한 것 같다. 오늘은 평소보다 더 눈에 잘 띈 것 같다.

Q : 다음 경기서 GE타이거즈와 만나게 되는데 ?
강찬용(앰비션) : IEM 전에서는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쳤다. 하지만 IEM 이후 자신감이 조금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강찬용(앰비션) : 해외를 나가면서 한국 음식이 맛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앞으로 경기 하나하나가 중요하다 생각한다. 2위를 굳히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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