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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2014년 매출 196억원 달성…2015년 공격적 행보 예정

작성일 : 2015.03.17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2014년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결재무재표 기준 매출액 196억원, 영업이익 28억원, 당기순손실 9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의 2014년 매출액은 196억원으로 전년대비 1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8억으로 전년 2억7천만원 대비 1100%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93억원으로 전년도 순손실액인 333억원보다 240억원 줄어들었다.

영업이익 성장에 대해 회사 측은 "2014년 모바일게임시장의 급격한 확대로 인한 온라인게임시장의 약세로 매출의 감소가 불가피 했으나, 체계적인 기업체질 개선이 그 결실을 이뤄 2013년 대비 1100% 상승한 28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연법인세자산 전액 비용반영 및 개발비 상각 등 비현금성 손실이 반영되어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지만, 전년 대비 당기순손실액이 240억원 감소되는 등 장기적인 기업의 가치나 모멘텀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드래곤플라이는 2015년 다수의 모바일게임 출시 및 더욱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로 실적향상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먼저 모바일게임 부문은 네시삼십삼분과 공동개발하는 ‘프로젝트SF’, 게임빌과의 공동개발게임 ’에이지오브스톰모바일’ 등이 있다. 또  조만간 출시 예정인 ‘가속스캔들2’ ‘또봇모바일게임’ 등 더욱 견고해진 라인업을 통해 모바일게임 개발이 드래곤플라이의 주력 부문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더불어 온라인게임 부문은 2015년 상반기에 트루디지털플러스를 통해 ‘스페셜포스2’의 태국시장 공략이 시작될 예정이고, 아시아소프트와 함께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 3개국에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 한류 열풍이 거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의 '꽃보다할배' 모바일게임의 출시도 눈앞에 두고 있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격변하는 시장상황 속에서 공격적인 자세로 신작 모바일게임개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2015년에는 어느 때 보다 많은 게임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반드시 가시적인 실적개선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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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5 귀여워잉
  • 2015-03-17 15:36:45
  • 스페셜포스때부터 지켜봐왔습니다.

    앞으로도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잠자리 형님들 ~! 화이팅

    우주정복도 겁나 재미있는데요. 룰메이커에서 나온 신작입니다.

    우주정복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