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허영지는 도탑전기 길드대전 결승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허영지는 15일 서울 삼성 곰eXP스튜디오에서 자사의 모바일게임 '도탑전기'의 '도탑전기 최강 길드 대전 리그(이하 길드대전)'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
허영지는 "도탑전기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인 것 같다. 다른 게임은 잘 안하지만 도탑전기에서 만큼은 홍보실장 '허실장'으로 불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도탑전기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카라 허영지도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란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날 현장에는 게임 내 인기 영웅 '얼음여왕' 코스튬플레이가 진행됐고, 게임 내 캐릭터 '윈드레인저'의 성우를 맡은 '카라' 허영지 팬사인회 등이 진행돼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길드대전 결승에는 6차전에서 일찌감치 결승행을 확정지은 'ACE'길드와 '영웅1서버'길드, 7차전에서 승리하며 결승 티켓을 획득한 '영웅9서버' '신흥마을'길드 등 총 네 팀이 총 상금 100만원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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