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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대격변 맞이한 2라운드 3주차, 기회 잡을 팀 누구 ?

작성일 : 2015.03.13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의 2라운드 3주차가 16일(월) 시작된다. 이번 주차에서는 각 팀의 백업 맴버들이 대거 출전해, 경기 결과에 따라 팀의 순위 변화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진에어그린윙스와 MVP로 시작되는 매치1에서는 현재 다승 공동 1위를 사수 중인 황강호(MVP)가 김유진(진에어)과 선봉전에서 대결한다. 이번 시즌 팀에 합류한 양희수와 강동현(이상 진에어)은 각각 현성민과 최재성(이상 MVP)과 상대로 시즌 첫 승리를 도전한다.

이어서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통신사 더비’가 기다리고 있다. 지난 1라운드에는 주성욱(KT)이 하루 2승을 기록해 KT가 3대2로 승리한 바 있다. 이번 재대결에서는 지난 1월 팀에 합류한 강현우(KT)가 최근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조중혁(SKT)과 게임3에서 맞붙어 팀의 승리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인다.

17일(화) ST-Yoe와 삼성 갤럭시의 매치3에서 이종혁(ST-Yoe)은 서태희(삼성)와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지난주 복귀전에서 승리한 김기현(삼성)은 게임3에서 이원표(ST-Yoe)를 상대로 시즌 2승에 성공해 삼성 테란 카드로 우뚝 서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CJ 엔투스와 PRIME의 마지막 매치에서는 지난 2014시즌 3라운드 이후 323일 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하는 이재선(CJ)이 최병현(PRIME)을 상대하게 된다. 김준호-정우용의 빈자리를 변영봉-이재선으로 대체한 CJ는 1위를 지킬 수 있을지 관심사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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