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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만루2015 KBO' 0.5초의 찰나 긴장감으로 '승부'

작성일 : 2015.03.13

 

게임빌의 신작 야구게임이 현실감을 더했다.

국내 프로야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속은 140km대로 이 경우 야구공이 투수 마운드에서 포수 글러브까지 들어가는 시간의 평균은 0.5초 이내다.

이에 타자가 공의 속도와 방향, 구질을 파악해 배팅하는 이 시간은 말 그대로 찰나다. 기아 타이거즈 출신의 한 선수는 "0.5초는 시계가 아닌 감각의 시간으로 선수 역시 타석에 들어서게 되면 긴장게 된다"고 말했다.

즉 야구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간은 0.5초로 게임빌의 신작 모바일 야구 게임 '이사만루2015 KBO'는 이 부분을 살리는 데 역점을 뒀다. 

이사만루는 게임을 통해 전하는 0.5초를 선수별 특징과 능력치, 실사형 그래픽, 타자 및 투수의 시점을 통합, 구현하는 물리 엔진으로 구현했다.

이 엔진은 투수가 던진 공의 선수 특징에 따른 변화와 3D그래픽 연산을 통한 상하좌우 입체감을 계산해 실제 투수의 야구공을 게임 내 표현했고 이를 통해 현실감을 살렸고 인공 지능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 야구 게임 본연의 재미를 제공한다.

올해 프로야구는 제10구단 KT위즈가 합류하며 전년보다 더 큰 화제가 될 전망이며 이를 바탕으로한 야구게임도 전성시대에 들어설 전망이다.

이에 게임빌은 이사만루2015 KBO를 출시하며 사실성을 살린 게임의 특징과 파격 이벤트를 통해 경쟁 게임과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이사만루2015 KBO는 공게임즈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이사만루 시리즈 최신작으로 야구 시즌 개막에 앞서 출시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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