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핀콘의 차기작 '엔젤스톤'이 GDC서 외국인 관람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핀콘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엑스포 페이스북 부스에서 자사의 모바일 하드코어 RPG(역할수행게임) '엔젤스톤'의 게임플레이 부스를 지난 5일 6일 양일간 공개했다고 밝혔다.
GDC서 최초로 공개된 엔젤스톤의 플레이 버전은 앞서 공개된 위자드-레인저-나이트 3개 클래스 모두 플레이가 가능했다. 또 튜토리얼부터 1스테이지 미션10까지 원하는 미션을 선택해 즐길 수 있었다.
시연자들은 페이스북 부스에 설치된 노트북을 통해 엔젤스톤의 데모버전을 플레이했다.
게임을 플레이 해 본 한 유저는 "기존 캐주얼과 SNG 육성 위주의 게임이 주를 이루던 페이스북 앱센터를 통해 고퀄리티의 코어 RPG가 서비스된다는 것이 상당히 놀랍다"며 엔젤스톤 플레이 소감을 밝혔다.
핀콘 측은 "데모버전 오픈을 통해 뛰어난 그래픽과 기존 캔버스-모바일에서 볼 수 없었던 코어한 RPG에 대한 기대감을 실제로 많은 유저들의 시연과 대화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엔젤스톤'은 '헬로히어로'를 성공시키며 국내모바일게임시장에 RPG 붐을 일으킨 핀콘의 차기작으로, 오는 4월 첫 CBT를 진행하고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담금질 중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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