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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개인 다승 순위 경쟁 가열… 이신형-황강호-김준호 7승 공동선두

작성일 : 2015.03.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의 2라운드 2주차가 10일(화) 마무리됐다.

이번주는 경기 결과에 따라 개인 다승 순위가 재편됐다. 지난주 다승 공동 2위를 기록했던 김준호(CJ)와 박령우(SK텔레콤)는 양 팀의 선봉전에서 만났다. 이 경기에서 김준호(CJ)가 박령우(SK텔레콤)에게 승리해 7승으로 한 계단 상승했다.

10일(화)에는 진에어 그린윙스의 조성주가 2승으로 활약해 ST-Yoe에 3:2로 승리했으며, 하루 2승을 기록한 조성주(진에어)는 6승 4패로 이번 시즌 다승왕 경쟁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현재 다승 1위는 이신형(SK텔레콤, 7승 1패)-황강호(MVP, 7승 2패)- 김준호(CJ, 7승 3패)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월요일 첫 매치에서는 KT 롤스터가 PRIME을 만나 3:0으로 승리했다. 이영호(KT)는 장현우(PRIME)를 상대로 게임1에서 승리해 데뷔 8주년 자축했다. 이승현(KT)도 게임2에서 최종혁(PRIME)을 꺾어 팀 이적 후 첫 승리를 기록했다.

252일 만에 프로리그에 다시 출전한 김기현(삼성)은 ‘해병왕’ 이정훈(MVP)을 상대로 승리했으며, 백동준(삼성)은 현재 5연승 중인 최용화(MVP)를 상대로 동족전에서 승리해 삼성 팀의 2라운드 첫 승리를 안겨줬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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