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터리 게임의 선구자´ 워게이밍이 차기작 '월드오브워쉽'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워게이밍은 11일 자사의 온라인 해상전투게임 '월드오브워쉽'의 알파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최초로 월드오브워쉽을 선보이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월드오브워쉽의 알파테스트는 오는 30일부터 비공개테스트(CBT)가 시작하기 전까지 진행된다.
테스트 참가는 월드오브워쉽 개발자 블로그(http://blog.worldofwarships.kr)에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마치면 신청이 완료되고, 3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이메일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 알파테스트는 오는 12일 북미-유럽-아시아 서버에서 진행되는 CBT와 동일한 버전으로, 미국과 일본 군함 50종과 북극해, 열대 군도 등을 배경으로한 5개의 전장(맵)이 공개된다.
한편 월드오브워쉽은 두 차례의 깜짝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국내서는 이번 알파테스트를 시작으로 올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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