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승 전(前) 팜플 대표가 신생 게임 개발사 패스파인더에이트를 설립하고 처녀작으로 모바일 MMORPG '로드앤나이츠(가제)'를 준비 중이다.
10일 게임조선 취재에 따르면 '로드앤나이츠'는 PC온라인의 시스템과 모바일 사용자경험이 결합된 형태로 올해 말 내지는 2016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게임의 정보는 오는 3월 말 원화 공개를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패스파인더에이트는 서현승 대표를 비롯해 엔씨소프트 출신의 채기병 이사와 PC온라인게임을 개발하던 멤버들이 합류했고 자문 및 발기인으로 카카오 CTO 출신인 이확영 에잇크루즈 대표와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직접해보니] 광개토태왕, 모바일게임의 끝없는 ″진화″
▶ [특집] 황금기대작(6) 엔젤스톤, 자동사냥과 다름으로 승부
▶ 하스스톤으로 배우는 영어문법(1) 부정관사 쓰임새
▶ 2015시즌 프로야구 개막 특수 노린다 야구게임 ″봇물″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내일의메뉴는?
비오면흥분
길에서만난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