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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맘´ 이창석, 페이커-오뀨 꺾고 1대1 최강자 등극

작성일 : 2015.03.09

 

'갱맘' 이창석이 페이커와 앰비션, 오뀨 등을 꺾고 1대1 최강자로 등극했다.

아주부는 자사와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리그오브레전드 ‘솔로킹 토너먼트’에서 진에어그린윙스 ‘갱맘’ 이창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솔로킹 토너먼트’는 지난 2월 3일부터 한국e스포츠협회(KeSPA)에 소속된 선수 중 총 48명의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들이 1대1 라인에서 진검 승부를 펼친 이색 이벤트 매치이다.

각 구단과 선수들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창석과 나진의 오규민이 연승을 거두며 결승전에서 불꽃 튀는 접전을 벌였다.

결승전 1세트에서는 '오뀨' 오규민이 침착한 플레이로 승리를 가져가며 우승에 한걸음 먼저 다가섰다.

그러나 '페이커' 이상혁을 꺾으며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올라선 이창석은 1세트 패배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2세트와 3세트에서 보다 과감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구사하며 승리, ‘솔로킹’의 영광과 우승 상금 5만 위안(약 888만원)을 차지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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