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eXP는 ‘2015 GSL 시즌 1’ 8강 경기를 오는 4일과 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8강 1, 2 경기가 펼쳐지는 4일에는 문성원(Acer_MMA), 전태양(KT Rolster_TY), 강민수(SAMSUNG Galaxy Khan_Solar), 원이삭(yoe Flash Wolves_PartinG)이 출전한다.
1경기에서는 돌아온 ‘황태자’ 문성원과 GSL 8강에 처음으로 진출한 전태양이 GSL에서 최초로 맞붙어 테란 대전을 벌인다. 2경기에는 강민수와 원이삭 선수가 만난다. 강민수는 지난 16강에서 깔끔하게 4승을 거두고 3 시즌 연속으로 8강 진출에 성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고, 원이삭은 우승후보 조성주를 꺾고 올라와 순식간에 강력한 우승후보가 됐다.
이어 6일 금요일에도 빅매치가 이어진다. 통신사 라이벌전으로 치러질 8강 3경기는 이신형(SK Telecom T1_INnoVation)과 이승현(KT Rolster_Life)이 만나 이번 시즌 결승급 대진으로 손꼽힌다.
이신형은 지난 시즌 GSL 우승자로 디펜딩 챔피언의 위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승현은 지난 2월 IEM 타이페이에서 우승한 후 KT로 팀을 옮기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8강 4경기는 GSL 8강에 처음으로 진출한 이병렬(Jin Air Green Wings_Rogue)과 죽음의 조에서 1위로 올라온 김준호(CJ Entus_herO)가 만나 4강 진출을 노린다.
'2015 GSL 시즌 1 코드 S' 8강은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5전 3선승제로 승부를 가린다. 또한, 코드 S 8강에 진출한 선수들에게는 차기 시즌 코드 S 진출 시드가 주어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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