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전동해 前 액토즈소프트 대표, 신설 액토즈게임즈 초대 수장 내정

작성일 : 2015.03.02

 

전동해 前 액토즈소프트 대표가 액토즈게임즈의 초대 수장으로 내정됐다.

액토즈소프트는 2일 물적 분할을 확정하고 신설 법인인 액토즈게임즈를 설립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액토즈게임즈의 사령탑도 윤곽을 드러냈다. 전동해 대표가 액토즈게임즈의 초대 대표로 선임됐고 장잉펑 샨다게임즈 대표와 야오리 샨다게임즈 재무 총괄 임원이 신규 사내이사로 선출됐다.

지난 2012년부터 약 3년간 액토즈소프트를 이끌었던 전동해 대표는 한국 게임 시장에 정통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 대표는 향후 대작 온라인게임 '파이널판타지14'를 비롯해 액토즈게임즈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신규 온·모바일게임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양사의 분할은 액토즈소프트가 신설 법인인 액토즈게임즈에 지분 100%를 배정받는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됐다. 액토즈게임즈는 분할 이후에도 상장 지위를 계속 유지하는 액토즈소프트와 달리 비상장법인으로 존속하게 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핀콘 하드코어RPG ″엔젤스톤″ 공개…최초를 넘어 최고에 ″도전″
넷마블표 RPG ″레이븐″…익숙한 듯 새로운 ″묵직한 한 방″
게이머 즐겁다! 2015년 황금기대작 총망라
(전문) 엔씨소프트-넷마블게임즈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