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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3월 1주, 에브리타운 '업데이트' 급상승…3月은?

작성일 : 2015.03.02

 

2015년 3월 첫주 구글 플레이 마켓 게임 부분 매출 동향은 전주 대비 큰 변화 없이 소폭의 변동폭만 보였다.

▲ 2015년 3월 2일 구글 플레이 마켓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 업데이트 내세운 에타 '급상승'
먼저 상위권은 리암 니슨을 내세운 '클래시오브클랜(슈퍼셀)'이 부동의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세븐나이츠(넷마블)와 모두의마블(넷마블)이 2-3위 순위를 교체했다.

이어서 애니팡2(선데이토즈)가 피파온라인3M(넥슨)이 자리를 바꿨고 쿠키런(데브시스터즈)는 업데이트 효과를 누린 서머너즈워(컴투스)와 에브리타운(위메이드)에게 자리를 내줬다.

특히 에브리타운은 위메이드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 가운데 가장 활발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게임으로 이용자가 직접 경영할 수 있는 마을을 추가할 수 있는 멀티타운을 비롯한 대규모 패치 효과로 20위권 밖에서 10위로 급상승했다.

◆ '다운' 도탑전기 20위권 밖으로
10위권에서는 '영웅의군단(넥슨)'이 꾸준히 상승해 10위권에 안착한 상태고 드래곤가드S는 21위에서 4계단 상승해 17위에 오른 대신 도탑전기(가이아모바일)은 15위에서 23위로 하락했다.

사천성의 새로운 버전 모두의쿠키(넷마블)은 27위에서 21위로 상승했고 퍼즐드래곤도 20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고 TV광고를 내세운 라인레인저스(라인)도 20위권에 안착했다.

20위까지 RPG는 8종으로 전체 50%이상의 점유율에서 소폭 감소한 수치로 봄방학 기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게임이 선호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넷마블은 20위권 안에 5개의 게임을 올리며 모바일 강자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 게임업계 3월 비수기는 '옛말'
온라인게임이 게임 시장에 중심이던 시절에는 3월부터는 비수기에 돌입했지만 모바일게임 시장은 신규 유저 유입 및 새로운 흐름 변화가 생기는 시기로 예상되고 있다.

입학과 새학기 시작, 새로운 목표를 다지는 시점에 신규 스마트폰 구매를 통해 기존에 게임을 즐기지 않았던 비(非) 게이머의 유입을 비롯해 신형 단말기 출시 등으로 기존에 즐길 수 없었던 새로운 게임에 대한 경험의 증가 등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관련해 업계 한 관계자는 "게임업계에서도 3월부터 복수의 대작급 게임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며 "순위 고착화 현상을 유저 충성도가 높음을 의미하지만 반대로 그만큼 새로운 게임과 경험에 대한 니즈도 커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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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9 전설의개발자
  • 2015-03-02 15:30:25
  • 에브리타운은 진짜 업데이트 졸라 많이 하는드ㅡㅅ
  • nlv22 S_O_LLA
  • 2015-03-02 15:38:45
  • 3월에 레이븐 나오지 않나?
  • nlv2 이리김
  • 2015-03-05 15:41:58
  • 우주정복 재밌는데~ 순위권에 없는게 안타깝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