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스게임TV는 오는 28일 서울 송파구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 자사가 진행하는 '2015 리그오브레전드 직장인 토너먼트' 2회차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LoL의 국내 공식 아마추어 대회의 한 부문으로 2회차에서는 제일약품 VS 한화생명이 참가하여 LoL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2월 28일(토) 대회 현장에서는 양사의 사내대표를 선발하는 경기가 먼저 진행되며. 대표로 선발된 제일약품과 한화생명의 승부가 펼쳐지게 된다. 지난 12월, 반도체 라이벌 기업간 진행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회차 대회에서는 삼성전자가 우승했다. LoL 직장인 토너먼트는 참가자 간의 단합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우승팀에는 100만원, 준우승 팀에는 50만원의 상금과 더불어 푸짐한 경품도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대회를 관람하는 응원단들을 위해 직장인 토너먼트만의 묘미인 간단한 주류와 먹거리가 무료로 제공되며 이를 즐기면서 자신이 응원하는 기업의 팀에 대한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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