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인터넷의 최대주주인 네오위즈홀딩스가 네오위즈인터넷 지분 매각을 포함한 사업제휴에 대해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실은 2월 16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한 네오위즈인터넷의 답변을 통해 공개됐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당사의 최대주주인 네오위즈홀딩스는 잠재적 매수상대방으로부터 지분 매각을 포함한 사업제휴를 제안 받아 검토를 진행한 바 있으나 구체적으로 진행된 사항은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추후 변동사항 발생시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2014년 매출 548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 순이익 42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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