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아이(대표 이정훈)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전북 전주시와 서울 금천구에서 ‘아름다운 손길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들에게 명절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엠아이 임직원 100여 명은 지난 8일 전주시 교동과 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연탄 3천 장과 직접 만든 음식인 김장500kg을 비롯해 떡, 만두 300인분 등을 각각 전달했다.
아이엠아이 이정훈 대표이사는 “설을 맞아 더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봉사활동의 규모도 중요하지만 시기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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