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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최신작에 초기작 캐릭터를 담다…히어로즈오브더스톰의 매력

작성일 : 2015.02.14

 

블리자드의 초기 개발작인 '길잃은바이킹'의 세 주인공이 '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 등장한다.

14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의 기자 간담회를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매튜 쿠퍼 블리자드 게임 디자이너가 참석해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메튜 쿠퍼는 신규 영웅으로 블리자드가 1993년에 제작한 게임으로 길잃은 바이킹의 주인공 울라프와 벨로그, 에릭에 대해 소개했다.

이들은 원작처럼 3인이 1팀으로 구성돼 각각의 특징에 맞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울라프는 전사 역할, 벨로그는 공격형, 에릭은 정찰 임무나 감시탑 점령에 적합한 캐릭터다.

한편 길잃은바이킹은 기존에도 블리자드 게임에 등장한 바 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서는 울다만이란 던전 주변에 몬스터로 등장했고 스타크래프트2에서는 함선 내 게임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형태로도 제공됐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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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0 아싸펭귀안녕
  • 2015-02-14 14:33:58
  • 난 이런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