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의 대항마로 손꼽히는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 국내에서 최초의 직접 소통 자리를 열었다.
14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의 기자간담회를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에서 개최했다.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은 속도감이 빠른 팀전 장르의 AOS 유형의 게임으로 넷마블의 '파이러츠:트레저헌터'와 함께 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롤)'과 한판 승부를 예고 하고 있다.
이 게임은 기존 블리자드의 유명 프랜차이즈 게임인 '워크래프트-디아블로-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영웅들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으며 현재는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매튜 쿠퍼 블리자드 게임 디자이너가 참석해 게임을 소개하고 국내 기자단과 게임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기자간담회 이후에는 첫 유저 간담회를 통해 게이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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