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ORPG '검은사막'(펄어비스 개발/다음게임 서비스)이 지난 2014년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약 일주일간 23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다음카카오는 2월 12일 실적발표 질의응답을 통해 "자회사 다음게임이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은 지난 2014년 12월 24일 유료화를 실시한 후 12월 31일까지 약 23억원의 결제액을 기록했다"며 "'검은사막'의 총 가입자 수는 약 150만 명이며, PC방 가맹점은 10,500개, PC방 유료 가맹점 수는 8,500개 정도이다"고 밝혔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검은사막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인 검은사막 게임조선(http://black.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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