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지속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선언했다.
윤재수 엔씨소프트 CFO(최고재무잭임자)는 11일 진행된 2014년도 4분기 실적결산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약속했던 주주배당을 현재 시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주주가치 환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CFO는 "회사 창업 이후 주주가치와 관련해 시장의 기대에 크게 부응하지 못했다"며 "이젠 사업이 안정화되고 지속적으로 수익이 나오고 있는 만큼 추가 현금이 쌓이는 대로 최대한 주주께 돌려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2014년 배당금을 예년에 비해 5배 이상 늘리며 주주 달래기에 나선 바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현금 343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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