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1일 열린 2014년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넥슨과의 협업은 양사의 문화와 가치 차이로 성공적인 성과를 내지 못했다"며 "넥슨의 경영참가로 회사의 어떤 가치를 올릴 수 있는지 질문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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