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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1주년, 꽃미남 연예인-개발자-유저가 함께 했다

작성일 : 2015.02.06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6일 서울 명동 드롭탑에서 자사의 온라인 카드게임 '하스스톤'의 1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민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았고,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솔직담백한 토크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기욤 패트리와 줄리안 퀸타르트가 참석해 이벤트 매치를 펼쳤다.

더불어 하스스톤 총괄 프로듀서 해밀턴 추와 프로덕션 디렉터 제이슨 체이스가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직접 대전 및 사인회를 진행해 200여명의 게이머들과 호흡했다.

행사에 참가한 줄리안 퀸타르트는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좋은 시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해밀턴 추 총괄 프로듀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다들 하스스톤의 1주년 행사를 맘껏 즐기셨으면 좋겠고 더 재밌는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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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9 쌤두
  • 2015-02-06 21:22:45
  • 김정민은 왜 모자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