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부는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는 5일 개막하는 이벤트 대회인 ’The Solo King tournament’(이하 ‘솔로킹 토너먼트’)를 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솔로킹 토너먼트’는 오는 3월 8일 진행되는 결승전까지 총 48명의 한국 LoL 프로게이머들이 일대일로 자웅을 겨루는 이벤트 대회이다.
김영일 캐스터와 김민기(네클릿), 임시현(포짱) 해설위원이 함께 매 경기를 영어와 한국어로 동시에 제공하며,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한국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HD화질로 전세계에 실시간 중계한다.
현재 페이커(Faker)선수가 소속된 SKT T1를 비롯해 CJ 엔투스, 나진 e엠파이어, IM, 진에어 그린윙스, KT Rolster, 삼성 갤럭시 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LoL 프로게이머들이 모두 출전을 확정해 북미, 유럽 지역 LoL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조만수 KeSPA 사무국장은 “아주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벤트 형식의 e스포츠 토너먼트를 중계하게 돼 기쁘다“며 “아주부는 이번 대회의 공식적인 중계 파트너로서, LoL 토너먼트에서 일어나는 감동과 열정을 전세계에 생생하게 보여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솔로킹 토너먼트’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선수들은 무작위로 시드를 배정 받는다.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커스텀 게임을 통한 1:1 미드 라인에서 승부를 겨룬다.
첫 번째 경기의 첫 번째 픽은 동전던지기로 결정하며, 1, 2세트는 드래프트 모드, 3세트는 블라인드 모드로 치러진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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