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5 윈터(이하 액션토너먼트)’의 4강 토너먼트가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NEXON ARENA)’에서 열린다고 1월 30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던전앤파이터 팀전 및 사이퍼즈 부문에서 각각 4강 1차전이, 던전앤파이터 개인전에서는 8강 1차전이 진행된다.
먼저, 던전앤파이터 부문에서는 지난 시즌 준우승을 차지했던 ‘제닉스스톰X’가 이제명, 정재운 등 에이스 선수들을 앞세워 경험이 많은 선수들로 구성된 ‘TOP’와 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사이퍼즈 부문에서는 8강에서 완벽한 팀 운영으로 압승을 거둔 강력한 우승후보 ‘포모스 F1’이 신예들로 구성된 패기의 ‘Bomber’와 대결한다.
이 밖에 던전앤파이터 개인전에서는 사령술사로 캐릭터를 변경해 대회 첫 출전한 김창수가 조 1위로 8강에 진출,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든 경기는 게임전문채널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에 생중계되고, 네이버 스포츠, 유튜브, 아프리카TV, 티빙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서도 방송된다.
‘액션토너먼트 던파&사이퍼즈 2015 윈터’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와 ‘사이퍼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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