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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 스타리그] ´캐리어는 우직하게´ 장윤철, 최호선 제압

작성일 : 2015.01.22

 

장윤철이 절묘한 캐리어 활용으로 최호선을 제압했다.

장윤철은 22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C조 5경기에서 최호선에게 승리했다.

장윤철은 시작부터 프로브를 내보내 전진 게이트를 시도했다. 이후 장윤철은 가스러시 까지 준비하며 압박을 가했다.

하지만 최호선은 입구를 좁히며 장윤철의 질럿 견제를 원천봉쇄했고, 빠르게 앞마당 커맨드를 건설하며 다수 마린을 생산했다.

최호선은 다수의 마린으로 장윤철의 질럿을 밀어내며 앞마당에 벙커를 지을 시간을 벌었고, 사업 드라군 견제를 수리 신공으로 수비했다.

최호선은 장윤철의 리버 견제를 아무런 피해없이 막아냈고, 빠르게 지상군 공업을 시도하며 두 번째 확장기지까지 가져갔다.

최호선은 중앙 지역까지 전선을 확장시키며 5시 확장을 확보, 업그레이드와 지상군 강화에 힘썼다. 반면 장윤철은 최호선이 전선을 넓히자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하나 더 추가하며 캐리어의 업그레이드에 주력했다.

장윤철은 캐리어와 셔틀 리버로 최호선의 앞마당을 집요하게 노렸다. 이는 적중했다. 장윤철의 캐리어와 리버 두기는 최호선의 앞마당을 초토화시켰고, 생산되는 골리앗을 하나 둘 씩 제압했다.

일방적인 공격을 당한 최호선은 공격을 선택했다. 중앙 라인을 지키고 있던 시즈탱크와 골리앗, 벌쳐 부대는 12시로 진군해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일찌감치 사이버네틱스코어 두 곳에서 진행되던 공중 업그레이드는 다수의 캐리어를 무적으로 만들어줬다.

장윤철은 아비터를 추가해 리콜을 통해 5시를 파괴시키며 최호선의 자원줄을 끊으며 승기를 굳혔다.

결국 장윤철은 최호선의 본진 팩토리 지역을 캐리어와 지상군으로 장악하며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조별리그 5회차
1경기 변현제(프, 1시) 승 <신백두대간> 윤찬희(테, 7시)
2경기 허영무(프, 11시) 승 <왕의귀환> 임진묵(테, 1시)
3경기 장윤철(프, 7시) 승 <블루스톰> 최호선(테, 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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