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의 16강 본선을 오는 15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1 16강 개막전은 오는 15일 오후 7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 조추첨식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하재상과 부활을 꿈꾸는 정명훈이 1경기에서 맞붙고, 2경기에서는 이동녕과 서성민이 대결한다.
네 선수 모두 군단의심장으로 진행된 개인리그에서는 처음으로 8강 진출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16강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승자전과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2명의 선수가 8강에 오른다.
한편 이날 스타리그 2015 시즌1 16강 본선 개막부터는 스타리그와 프로리그를 통합한 출석 체크 이벤트가 진행돼 다양한 현물경품이 제공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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