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로 예정됐던 PS4 중국 출시가 연기됐다. 밝혀진 사유는 '다양한 요인'이며, 새로운 출시일은 미정이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이하 SCE)가 1월 11일로 예정됐던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의 중국 출시가 연기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같은 날 중국에 출시될 예정이었던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이하 PS VITA)도 출시가 연기된 것인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SCE는 연기된 사유에 대해 '다양한 요인'이라고 밝혔으며 이에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고 한다. 새로운 출시일 역시 공개되지 않았다.
출시 연기에 대해서 "중국정부와 SCE간의 협상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점도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는 관계자 제보도 있었다고 한다.
한편, MS의 콘솔 게임기 XBOX ONE은 지난 9월 중국에 출시됐으며, XBOX ONE도 중국 출시 직전에 출시일이 연기됐던 바 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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