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가 오는 12일 1라운드 4번째 주를 맞는다. 이번 주 첫 매치는 진에어와 ST-Yoe 가 대결한다. 97년생 동갑내기로 양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조성주(진에어)와 이승현(ST-Yoe)가 선봉으로 출격한다.
이어지는 매치는 PRIME과 SK텔레콤 T1의 대결이다. 지난 시즌부터 프로리그 7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PRIME이 이번 시즌 다승 순위 1위 이신형, 3위 박령우가 출격하는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연패를 끊고 이번 시즌 첫 승리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MVP와 CJ의 매치에서는 동족전에서 안타깝게 패배했던 이정훈(PRIME)과 정우용(CJ)이 맞붙는다. KT와 삼성의 마지막 매치에서는 송병구 플레잉 코치의 선택을 받은 이우재(삼성)는 데뷔전을 갖는다. 팀의 에이스 중 한 명인 전태양(KT)을 상대하게 된 이우재가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1라운드 4주차와 5주차에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 작성한 치어풀을 선정해 리암 니슨이 주연한 영화 ‘테이큰 3’ 예매권을, 페이스북을 통해 업로드된 치어풀을 선정해 문화 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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