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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 스타리그] 윤찬희, 초반 불리함 딛고 진영화에 역전극

작성일 : 2015.01.08

 

윤찬희가 초반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진영화를 제압했다.

윤찬희는 8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1경기에서 진영화를 꺾고 승리했다.

먼저 칼을 빼 든 윤찬희는 드랍쉽을 통해 진영화의 자원기지를 타격했으나 별다른 피해를 주지못했다.

이에 안정적으로 두 번째 확장기지까지 확보한 진영화는 자원의 우위를 앞세워 셔틀 두 기와 함께 윤찬희의 본진을 타격했으나 레이스와 벙커 수리신공에 의해 막히며 윤찬희에게 반격의 빌미를 제공했다.

윤찬희는 앞선 수비를 바탕으로 확장기지를 가져갔고, 수비라인을 앞으로 전진시켰다. 마음이 다급해진 진영화는 지상병력을 대동해 윤찬희의 두번째 확장기지를 타격하려했으나 막히고 말았다.

주도권을 가져온 윤찬희는 벌쳐를 통해 진영화 확장기지의 프로브까지 솎아냈고, EMP를 통해 아비터의 마나를 제거하며 리콜을 원천봉쇄했다.

윤찬희는 상황을 낙관한 나머지 과감하게 중앙 지역으로 진출했으나 진영화의 공격에 시즈탱크를 다수 잃었다. 하지만 이미 기운 승부의 추를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윤찬희는 추가 병력으로 다시 진영화의 본진으로 향했고, 진영화는 마지막 승부수로 11시 테란의 확장기지로 리콜을 시도했으나 본진이 점령당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

◆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A조 윤찬희(테, 7시) 승 <왕의귀환> 진영화(프, 5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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