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이 롤챔스 개막전 2세트를 나진에게 따낸 뒤 1세트에 출전했던 '페이커' 이상혁을 재출격 시켰다.
SK텔레콤T1은 7일 서울 용산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 개막전에서 나진e엠파이어와 경기를 치른다.
SKT는 경기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닥친 나진의 맹공에 상단(탑)과 정글이 무너져 내리며 1세트를 패하고 말았다. 이후 SKT측은 안정적인 운영의 대가인 '이지훈' 이지훈을 기용해 1대1 무승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후 SKT는 승부가 결정되는 3세트에서 '페이커' 이상혁을 다시 출격시켜 1세트의 패배를 씻을 기회를 제공했다.
개막전 3세트에서 '페이커' 이상혁이 팀에 첫 승리를 안길 수 있을 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15 롤챔스 스프링 개막전 마지막 세트에서 '페이커' 이상혁은 중단(미드) 챔피언으로 르블랑을, 상대인 '꿍' 유병준은 아리로 맞대결을 펼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롤챔스] CJ 박상면-강찬용 〃프리시즌, 전승이 목표〃
▶ [롤챔스] 와신상담한 '페이커' 이상혁, 이즈리얼 꺼냈다
▶ [롤챔스] SKT '페이커' 이상혁"매 경기 최선 다하겠다"
▶ [롤챔스] ´페이커´ 이상혁 ´오늘은 리산드라로 캐리´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