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세진 에프엘모바일코리아 지사장
에프엘모바일은 자사의 신작 '오스트크로니클'의 쇼케이스를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6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프엘모바일코리아 및 오스트크로니클 소개와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들을 수 있는 Q&A 등이 진행됐다.
박세진 에프엘모바일코리아 지사장은 "중국 TOP1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인 에프엘모바일은 글로벌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및 게임서비스사로, 엔터테인먼트에 기반을 두고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을 취합하고 사용자들에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 "2013년 12월 31일 기준 1억 600만명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고 월간 이용자 수 2040만명에 육박한다"며 "텐센트게임즈, 모클린그룹, 구미, 유비소프트, 하드코어, 퍼펙트월드 외 다수 기업과 전략파트너쉽을 체결한 풍부한 네트워크 자원으로 다수의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론칭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에프엘모바일은 2014년부터 해외 지사를 설립했고 모바일게임 강국인 한국 시장 역시 진출하게 됐다"며 "지난 해 '몽환', '투신-영혼을 베는 자' 2개의 게임을 선보였고 이번 오스트크로니클을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모바일 MMORPG 오션크로니클은 지난 12월 24일 네이버앱스토어를 통해 출시 됐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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