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자사가 주관하고 신발 및 패션 브랜드 스베누 (SBENU)가 후원하는 '스베누 스타리그'가 1월 8일 16강 풀리그에 돌입한다고 1월 6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이후 3년만에 온게임넷 전파를 타게 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게임 리그인 스베누 스타리그는 아프리카tv에서 게임전문 BJ로 활동하다 패션 브랜드 ‘스베누’의 CEO로 변신한 ‘소닉’ 황효진 CEO가 후원을 결정한 리그이다.
소닉tv에서 진행된 32강 토너먼트를 뚫고 올라온 16명의 선수에는 윤용태, 허영무, 진영화, 조일장, 박세정 등이 포진되어있다. 3개 종족별 비율로 살펴보면 프로토스 8명, 테란 6명, 저그 2명 순이다.
온게임넷 관계자는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풀리그는 1월 8일 낮 1시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6주간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낮 1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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