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스트리밍 서비스 'Playstation Now'가 오는 13일부터 한달 요금 19.99 달러로 정액제 서비스를 실시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가 서비스하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Playstation Now'가 오는 1월 13일(북미 시간)부터 미국-캐나다에서 정식 서비스된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플레이스테이션4(PS4)에서 각종 PS3 게임들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요금이 한 달에 19.99 달러, 3달에 44.99 달러로 책정됐다. 출시일에는 7일간의 무료체험기간도 제공된다.
'Playstation Now'(이하 PS Now)는 스마트 TV를 포함해 PS4, PS VITA 등 다양한 기기로 준비 중이며, 우선은 PS4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게됐다. 즉, PS4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인터넷을 통해 PS Now에 가입하고 정액요금을 결제하면 일정 기간 동안 PS3 기기와 게임 타이틀이 없어도 게임을 다운로드 하지않고 스트리밍 방식으로 PS3 게임들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PS Now 서비스를 통해 PS4에서 즐길 수 있는 PS3 게임은 SCE가 배급하는 게임 외에도, 세가, 워너브라더스 인터렉티브, 반다이 남코가 배급하는 게임들이다. 유명 게임들로는 '더라스트오브어스', '파이널판타지13', '소닉' 시리즈, '킬존3', '데드오어얼라이브(DOA)5', 'NBA2K14', '세인츠로우' 시리즈, '엑스컴:에너미위딘' 등이 있다.
'PS Now'는 PS3(나중에는 PS2, PS1 게임도 포함될 예정) 게임들을 PS4, PS3, PS VITA, 소니 브라비아 TV(북미), 삼성스마트TV(북미) 등의 기기들을 통해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이며, 지난 2014년 1월 8일에 CES 2014 소니 컨퍼런스를 통해 공개됐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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