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챔스코리아 스프링의 후원사로 스베누가 확정됐다.
온게임넷은 오는 1월 7일 개막하는 '2015 스베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하 롤챔스)'의 후원사를 공개하고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스베누는 아프리카tv의 게임 전문 BJ였던 ‘소닉’ 황효진 CEO가 런칭한 신발 및 의류 브랜드로 2014년 한해 매출 500억을 달성하며 단시간에 젊은이들의 인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미 온게임넷과 함께 하는 스베누 스타리그가 출범한데 이어 이번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의 후원도 결정함에 따라 황효진 CEO는 e스포츠를 사랑하고 즐기는 본인의 브랜드와 경영철학을 많은 게임 팬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됐다.
스베누의 황효진 CEO는 “LOL 챔피언스는 국내뿐 아닌 전세계적으로 관심 받는 가장 큰 e-Sports 컨텐츠다. 스베누도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어 이번 후원은 여러가지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LOL 챔피언스는 물론 e-Sports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 스베누가 함께 하겠다.” 라고 이번 후원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스베누 롤챔스 코리아는 오는 1월 7일 SKT T1과 나진 엠파이어의 대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려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와 금요일, 토요일 저녁 5시에 경기를 가지게 된다.
8강 풀리그에서는 SKT T1, KT 롤스터, CJ 엔투스, 삼성 갤럭시, 나진 e엠파이어, 진에어 그린윙스, IM 게임단, 후야 타이거스 등 8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 총상금은 2억 8천만원으로 본 시상금 외 손오공 IB에서 제공하는 MVP, 커세어 게이밍이 제공하는 KDA, 아주부(AZUBU)가 제공하는 슈퍼플레이 상 등이 신설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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