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eXP는 30일 자사에서 진행하는 '2015 GSL 코드S 시즌1'을 내달 7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GSL 코드S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곰eXP 스튜디오에서 생방송된다. 오는 7일 개막전을 치르는 32강 A조에는 장민철(MC, 무소속), 남윤석(SK Telecom T1_PenguiN), 이병렬(Jin Air Green Wings_Rogue), 정명훈(Dead Pixels_FanTaSy)이 출전한다.
또 9일에는 이정훈(MVP_MarineKing), 김민철(TCM_Soulkey), 최병현(YoDa_Prime), 강초원(yoe Flash Wolves_San)이 출전해 2015년 첫 우승을 노린다.
이번 시즌에는 총 32명의 선수가 본선에 진출했다. 특히 WCS 북미와 유럽에서 활동해온 선수들의 GSL 진출로 한국무대에서 만날 수 없었던 선수들의 경기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GSL 2015 시즌1은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진행되는 WCS 프리미어리그와 달리 지역 거주 요건을 적용받지않는 글로벌 대회로, 전세계 프로게이머들은 2015 GSL에 특별한 제한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즌1에는 GSL 자체 제작 맵 '철옹성'을 비롯해 현재 래더 맵으로 사용되고 있는 세종과학기지, 만발의 정원, 회전목마, 데드윙, 폭스트롯 랩, 까탈레나를 더해 총 7개의 맵이 사용된다.
한편 매 시즌 우승자에게는 WCS 포인트 2000점과 우승 상금 4000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넥슨 20년 성장동력 3요소, ´게임-부분유료화-투자´
▶ [특집] 게임 중독법부터 스팀 논란까지 총정리
▶ 아들위해 게임을 시작한 아버지, 가족대회 3회 우승
▶ 신작 MORPG 클로저스 게임정보 총망라!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