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더이상 아이들만의 전유뮬이 아니다. 아들과 아빠가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유명한 버블파이터가 가족과 함께 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20일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로두마니스튜디오에서 개발한 3인칭 슈팅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의 6차 챔피언스컵을 서울 삼성동 곰TV스튜디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일반부와 가족부로 나눠 진행되고 문새벽 버블파이터 총괄 디렉터가 참석해 겨울 업데이트(23일 적용) 내용에 대해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참석한 관객들을 위해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바스켓볼과 낚시 이벤트가 펼쳐졌다.



▲ 행사장에 마련된 이벤트 존

▲ 참석한 유저들에게는 버블파이터 망토가 선물로 제공됐다.


▲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나는 행사장



한편 버블파이터 6차 챔피언스컵에는 추첨을 통해 초청된 200여 명의 게이머와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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